여러 세션을 왜 나누어야 하는지 이해하려면, 먼저 이벤트캣 컨퍼런스의 기본 구조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.
이벤트캣은 컨퍼런스 > 룸 > 세션 구조로 운영되며, 실제 번역과 설정은 ‘세션’ 단위로 이루어집니다.
컨퍼런스: 전체 행사 단위 (예: 국제 포럼, 세미나)
컨퍼런스 룸: 날짜 또는 공간 단위 (예: Day 1, Room A)
세션: 실제 진행되는 발표 또는 프로그램 단위
예시:
컨퍼런스명: 글로벌 AI 포럼
컨퍼런스 룸: Day 1 / Main Hall
세션: Opening Ceremony, Keynote1, Keynote2, Panel Discussion
왜 여러 세션을 생성하나요?
예를 들어, 하루종일 진행되는 행사에서 Opening Ceremony부터 마지막 Panel Discussion까지 하나의 세션을 장시간 계속 사용할 경우, 번역이 누적되면서 일부 언어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기에 행사 진행 시간이나 세션 구성이 긴 경우에는 여러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운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예를 들어, 오전에는 한국어·영어 발표가 중심이고 자막은 한국어, 영어, 중국어로 제공하는 세션을 운영하는 행사일 경우
Session A (발화 언어: 한국어, 영어 / 자막 언어: 한국어, 영어, 중국어)
반대로 오후에는 스페인어·프랑스어 발표가 진행되고, 독일어와 말레이시아어 자막이 필요한 세션으로 따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.
Session B (발화 언어: 스페인어, 프랑스어 / 자막 언어: 독일어, 말레이시아어)
이처럼 세션을 나누면 시간대나 발표 구성에 맞춰 필요한 언어 조합을 더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.
용어집도 세션별로 다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.
세션마다 주제와 전문 용어가 다르다면, 세션을 분리해 각 세션에 맞는 글로서리를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예를 들어 오전 세션이 법률 및 IT·엔지니어링 관련 발표로, 오후 세션이 사내 문화 관련 발표로 구성되어 있다면 각 세션에 맞는 맞춤형 글로서리를 직접 적용해 번역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.
Session A (법률, IT/엔지니어링 용어집)
Session B (사내 문화)
즉, 여러 세션으로 나누어 운영하면 번역 품질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, 발표 주제에 맞게 세션별 언어 및 용어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.
관련 문서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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